대출한도가 지역별로 달라져요(9월부터 스트레스DSR시행)


대출한도 스트레스DSR에 따라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

  • 수도권 1.2%포인트
  • 비수도권은 0.75%포인트
  • 대출금리에 가산해서 대출 한도를 산출해요.

기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대출 한도 산정시 대출신청자의 연소득만 고려했는데요.

이제는 금리 상승 가능성까지 고려(스트레스DSR)해서 대출 한도의 차이가 커질거에요


스트레스 DSR이란? 대출상환 능력을 심사할때,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을 고려한 가산금리를 더하여 계산하는 제도에요.
최근 크게 늘어난 가계 빚을 줄이기 위해서, 올해(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고요.경기 상황을 반영하여 7월에 예정이던 2단계 스트레스 DSR을 9월에 시행이이에요.

아무래도 수도권에 더 크게 가산되는만큼 한도가 비수도권에 비해 많이 줄어들어요

유주택자 담보대출도 줄어드는 상황에서, 과연 내집마련의 꿈은 언제 실현 될지 걱정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