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어 보험사..1주택자 ‘주담대 제한’ 팍팍하다

보험사 최초 삼성생명 주담대 제한

  • 은행권에 이어 보험사도 유주택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계대출 조절을 위한 대출 제한이 은행에 이어 전 금융권으로 확산하는 분위기에요
  • 기존에 집 한 채를 보유한 사람이 새 집을 사는 즉시 기존 집을 처분하는 조건에 대한 대출도 막았어요. 기존 은행들이 예외 조항을 뒀던 부분마저 제한을 걸고, 심지어 원금을 일정 기간 뒤부터 갚는 거치형 대출 취급도 전면 중단했다고 해요. 너무 팍팍하네요.
  • 삼성생명이 주택담보대출 제한을 시행한 이유는 풍선효과를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은행권에서 막힌 수요가 제2금융권으로 넘어오는 것을 원천차단하기 위함이에요.

은행권도 추가 대출 제한

  • NH농협은행은 다주택자 수도권 소재 주택구입자금대출을 한시적으로 중단했어요. (수도권)생활안정자금대출도 1억원으로 제한했고요.
  • 갭투자제한을 위해서 모기지 보험도 제한 한다고해요.
  • 다행히 디딤돌대출 및 집단(잔금)대출은 조치대상에서 빠진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스트레스DSR도 시행 되면서, 저희같은 서민들은 대출받기가 더 힘들어질 일만 남았네요. 모두 힘내세요.

위 글은 뉴시스 등 언론뉴스기사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