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파킹통장 vs CMA통장 1분 비교

올해 미국에서 금리 인하를 하게 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붙는 CMA가 인기에요. 많이들 CMA통장이라고들 하시더라고요. 은행권의 파킹통장과 제법 비교가 되곤하는데요. 한번 알아 볼까요?


CMA란?

  • CMA는 자산관리계좌(Cash Management Account)에요. 증권사가 투자자들의 돈을 단기간 운용하는 상품으로,
  • 증권사에서만 만들 수 있어요.
  • 4가지 유형이 있어요
    1. RP형 : 지방채, 국공채, AAA등급 회사채 등에 투자해 수익을 내고 이 수익을 고객과 약속한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에요
    2. 발행어음형 : 증권사가 발행한 어음을 사고파는 상품이고 금리가 정해져 있어요
    3. MMF형 : 개인이 가장 많이 접하는 상품 유형이네요. 채권, 회사채, 기업어음 등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금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요.
    4. MMW형 : 신용등급이 높은 금융기관의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고, 금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요.


익숙치 않으셔서, 복잡한가요? 더 간단히 알아보아요


CMA통장의 장점

  • 일반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보다 금리(이자)가 높아요
  • 바로바로 주식 투자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CMA통장의 단점

  • 파킹통장과 달리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없어요

저라면 파킹통장을 만들거에요!
  • 파킹통장은 1금융권 뿐만아니라, 2금융권인 저축은행에서도 만들수 있어요. 접근성이 좋죠. 저는 토스뱅크의 파킹통장을 써요.
    주식투자 대기 자금등은 토스뱅크의 두었다가, 미국주식이나 공모주 청약시 그때그때 활용해요
  • CMA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아요. 그럴일 있겠냐고요? 저는 그래도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천만원까지 보호되는 파킹통장이 좋아요.

도움이 되셨나요? CMA도 주거래 증권사를 두고 계시면 괜찮은 상품 맞아요. 하지만 저같은 소시민에게는 파킹통장이 요긴할것 같아요.

위 글은 한국경제 뉴스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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