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다큐, 넷플릭스 등 제 29회 부산국제영화제 주목할 점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2일(수)부터 11일(금)까지 열려요.

글로벌OTT 넷플릭스의 영화 / BTS 멤버 RM의 다큐멘터리까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작정하고 대중성을 전면에 내세웠어요.


1. OTT

  • 개막작은 박찬욱 감동이 제작,각본을 맡은 <전,란>이에요. 넷플릭스가 투자한 작품이고, OTT플랫폼 영화가 부산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사상 처음이에요.역대 개막작 중 대중에게 가장 어필할 수 있는 작품으로 보여요. 전통적인 극장 플랫폼에서 벗어난, 굉장히 상징적인 선택으로 보여요.


2. BTS RM의 다큐멘터리

  • 아이돌 그룹 BTS의 멤버인 RM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알엠: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도 초청되었어요.
  • 다큐멘터리와 같은 정극에 RM님의 마스크와 분위기,톤 등이 얼마나 잘 어울릴지 벌써 부터 기대가 되어요.
  • 알쓸시리즈도 무난하게 진행했던 이력을 보면, 평소 철학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3. 10월 징검다리 연휴

  • 10월1일 국군의날(임시공휴일) / 10월3일 개천절 / 10월 9일 한글날로 이어지는 연휴에 부산국제영화제 축제기간이라는 점이 올해 꽤 흥행하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너무너무 기대되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입니다!^^


위 글은 뉴시스 등 언론뉴스기사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